5만원에 듀얼코어 컴을 모니터 셋으로 들여왔닼ㅋㅋㅋ S - 잡담

ㅋㅋㅋㅋ그야말로 천.운.

ㅋㅋㅋㅋㅋㅋㅋㅋ

어제 갑자기 원장샘이 1번 진료실에 컴퓨터를 설치하래서 할일도 없고 해서 설치를 하려는데 으악. 전원선에 불이 붙었어ㅠㅠ 

해서 As를 불렀더니 컴사장님 왈 파워가 나가서 블라블라 8만원정도 들어요.

했더니 원장님이 그럼 필요없으니까 분해해서 팔아버린다는 거임ㅋㅋㅋ 아놬ㅋㅋㅋ 

원장샘. 그냥 저 주시면 안되여?? 옆에서 몸을 비비꼬며 얘기했더니만 쏘 쿨하게 그래 너 가져 해서 희희낙낙 고쳐달랬더니

파워 안나갔넼ㅋㅋㅋㅋㅋ 그냥 5만원에 전원쪽 손봐주고 블라 블라 해서 집에 가져왔다.

하드는 좀 작지만(뭐 내꺼 1테랔ㅋㅋㅋ하드갘ㅋㅋㅋㅋ세개나 있으닠ㅋㅋㅋ) 듀얼코어고 램도 2G고 완전 새삥 컴인뎈ㅋㅋㅋㅋㅋ

얼쑤 얼쑤~


집에 가져와서 엄마 컴으로 하려고 했더니 10년전에 맞춘 내 컴 엄마 드리고 이걸로  메인컴을 하는게 낫지 않겠음?? 하는 아저씨의 말에 그런가 해서 내 방에 놨더니 오. 오. 오.

완전 신세계 겁나 빠름.

이전 컴퓨터는 무렼ㅋㅋ펜티엄4인뎈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버벅 거리는거 없이 쓸만했건만ㅋㅋㅋㅋㅋ 이건 뭐 날라간다.

요즘 나오는 쿼드코어는 얼마나 빠를까 예상도 안됨ㅋㅋㅋㅋㅋㅋ


여튼 이래저래 컴퓨터 두대 고치고 공유기 고치고 해서 딱 77000원에 엄마도 해피 나도 해피 컴사장님도 해피한 날이었음ㅋㅋㅋㅋ 완전 쪼아~~


그런뎈ㅋㅋㅋㅋ 옮기던 도중 19인치 LCD모니터를 바닥에 그야말로 돌바닥에 내팽겨....떨어트렸는데 오 잘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이 기분좋은 일은ㅋㅋㅋㅋㅋㅋㅋ

덧글

  • 승네군 2012/07/20 17:33 # 답글

    운을 모두 쓰셨네요.
    이제 로또사도 당첨 안되니, 마음 편하게 평생 로또 근처로 안가시면 됩니다.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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